
복지기관의 전자결재를 설계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은 직원 수나 결재문서의 개수가 아닙니다.
“실제 결재권자가 어디에서 업무를 하고 있는가?”를 먼저 봐야 합니다.
이번에 복지왕그룹웨어 교육을 진행한 위드캔 복지재단은 산하에 약 30개의 복지기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기관에는 현장을 책임지는 관장님들이 있고, 재단에서는 이사장님과 사무처장님이 기관 운영을 함께 관리하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특징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사장님과 사무처장님이 상시 사무실에 근무하는 형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전자결재는 단순히 종이문서를 PC로 바꾸는 수준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기관에서 결재를 올렸을 때 결재권자가 외부에 있더라도 스마트폰으로 내용을 확인하고 바로 승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